수학감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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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! 수학을 이렇게 배웠더라면...


"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자세하게 설명하니, 수학의 원리를 쉽게 깨닫게 됩니다."

"원래 이런 개념?? 처음 알게 되었어요."

"아이 스스로 풀고 싶어해요."

"풀면서 피식하며, 웃을 수 있는 강좌네요."

"듣다 보면 저절로 깨달아집니다."

클래스룸에서 퀴즈를 즐겁게 풀고, 수업 영상도 보고


"선생님, 퀴즈가 정말 기발해요."

"수학 싫어 했는데, 이 문제는 자꾸 풀고 싶어져요."

"완전 엉뚱, 세상에.. 맙소사!"

"저 100점 받았어요."

"100점 받을 때까지 자꾸 노력하게 되네요."

분수교과서 보고 막막했는데...

수학감각을 보고 이책이다 싶었어요. 둘째는 수 세기부터 큰애는 곱셈부터 풀고 있는데 분수를 벼르고 벼르다 이제 구매했네요.

곱셈 마무리되면 분수도 가르쳐 줄 생각입니다.

그동안 알던 문제집과 다르네요.

이런식으로 접근하는 방법도있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. 당연하게 여기는 개념들의 어원, 뜻 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참 좋네요.

아이와 함께 해보려고 열심히 수강중입니다.~

개념이해에 이만한책 없는듯요.

개념이해하기에 강추해요. 책해보고 친구엄마들한테 추천했어요.

저학년이라 엄마가 봐줘야하지만 책구성과 내용에 아주만족합니다.

★★★★★ tada****

구체물인 카드와 함께 분수의 개념과 감각을 익히기 충분할 것 같습니다. 교과가 제일 중요하지만 3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교재로 활용하면 분수를 대할 때 헤매지 않을 것 같아요.

★★★★★ dean****

수세기, 덧뺄셈 먼저 했었고 특히 뺄셈을 아이가 어려워했는데 이 책 풀면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. 수학 싫어하던 아이였는데, 수학이 재밌어진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. 그 순간 정말 감동이었어요.ㅎ.. 수학감각 무한신뢰하며...

★★★★★ peti****

평소 수학을 어려워하던 4학년 첫째 아이를 위해 구입했던 교재입니다. 이제 5학년이 되었는데 생각하며 수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. 이번엔 둘째 2학년 아이를 위해 구입했습니다. 본인책도 생기게 된 둘째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. ^^ 학년별 진도에 맞춰 아이들 수준을 정하는 것이 아닌 책 이름처럼 수학을 느끼고 상상하는 책입니다.